[방문 2024. 8.] 우리나라 사람들은 돼지고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삼겹살은 특별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 이라는 대명사가 있을 정도이니...ㅎㅎ 그런 삼겹살 중에서도 저는 두꺼운 삼겹살이 아닌 보통 냉삼이나 대패삼겹살로 불리우는 얇은 삼겹살을 특히나 좋아합니다. 얇은 삼겹살 5번 먹으면 두꺼운 삼겹살 1번 정도...
그래서 동네에 있는 냉삼집들은 주로 거의 가보는 편인데, 아직 가보지 못한 가게가 있어 친구와 함께 새로운 냉삼집으로 향했습니다. 쌍문냉삼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33길 5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월-토 11:30 - 22:00 (토요일은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일요일 17:00 - 22:00 라스트오더 21:00 *창동역 2번, 쌍문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정도 걸립니다.
메뉴판 참고하세요! 일단 냉동삼겹살 150g - 11,900원 입니다.
그외 같이 먹을...